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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, 비자 발급, 항공권 예약 시 꼭 필요한 여권 영문 성명. 틀리면 큰일 나는 중요한 정보입니다. 이 글에서 공식 기준에 따른 확인법과 공식 홈페이지(외교부 여권안내)를 통해 검증하는 법까지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.
공식 홈페이지 정보
(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.)
한글 이름 → 여권 영문 성명 변환 4단계
1️⃣ 외교부 표준 로마자 표기법 기준 확인
대한민국 여권에 표기되는 영문 이름은 외교부 로마자 표기법을 따릅니다.
- 이름은 한 음절씩 나누어 표기
- 띄어쓰기 또는 붙여 쓰기 선택 가능
- 여권 창구에서 최종 확인 및 조정 가능
예: 김민준 → KIM MIN JUN 또는 KIM MINJUN
항공권·비자·해외계좌 이름과 일치 여부 필수 확인!
2️⃣ 성과 이름 구분하기 (예시 포함)
- 김민준 → 성: 김 / 이름: 민준
- 박지훈 → 성: 박 / 이름: 지훈
- 최서연 → 성: 최 / 이름: 서연
3️⃣ 로마자 표기로 변환 (공식 예시)
| 한글 | 로마자 표기 |
|---|---|
| 현 | HYEON |
| 경 | GYEONG |
| 민 | MIN |
| 준 | JUN |
4️⃣ 성 + 이름 조합 방식
- KIM MIN JUN
- PARK JI HOON
- CHOI SEO YEON
이름은 붙여 써도 되지만, 국제적으로는 띄어쓰기가 안정적입니다.
주의해야 할 성씨 표기 – 꼭 확인!
✔ ‘이’ 씨 성
- 표준: I 또는 YI
- 실무: LEE (항공·금융에 가장 일반적)
✔ ‘최’, ‘정’ 성
- 최 → CHOI
- 정 → JEONG
✅ 여권 표기와 항공권 이름이 다르면 출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!
여권 발급 전 반드시 체크할 3가지
- 현재 사용하는 영문명과 일치하는지?
- 비자·항공권과 이름이 정확히 동일한지?
- 기존 금융/해외계좌 정보와 불일치 여부?
여권 발급 후엔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 확인 필수!
✅ 요약 정리: 여권 영문 성명 확인 TIP
- 외교부 표준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작성
- 띄어쓰기 vs 붙여쓰기 – 국제 서류는 띄어쓰기가 안전
- 기존 이름과 일치 여부 반드시 확인
- 공식 사이트에서 로마자 표기 규정 확인하기
📌 마무리 한 줄 조언
여권은 단순한 신분증이 아닌, 글로벌 신뢰 문서입니다. 발급 전에 이름부터 제대로 확인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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